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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펀드자산운용

2005년 재정경제부 (前) 금융분석원장 변양호와 리먼브러더스 (前) 한국총괄대표 이재우 두 창립 주주에 의해 설립된
국내 최초의 독립계 토종 사모펀드(PEF) 운용사로서 총 2조 원의 투자를 다수의 보고펀드(보고사모투자전문회사)를 조성하여 집행하였습니다.

2015년 말 중견 중소기업 Buy-out 업무는 분리되는 (유)VIG Partners로 이관하고 당사는 기존의 Private Equity 업무에 추가하여
다양한 대안투자 업무로 확장하고자 2016년 초 전문사모집합투자업 등록 신청을 완료하였습니다.
이에 기존의 사명 (주)보고인베스트먼트가 2016년 2월 초부터 (주)보고펀드자산운용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주)보고펀드자산운용은 날로 증가하는 다양한 대체 투자수요를 만족 시키고자
헤지펀드 부문과 글로벌전략투자본부를 새로이 구축하여,
다양한 대체자산 대상의 사모투자 서비스를 기관 및 거액 개인 투자자에게 제공을 시작하였습니다.